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환우분들께 카네이션 달아드렸습니다.
생각지도 못한 방문에 놀랜 기색이 역력하지만 금새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고맙다고 하시네요
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환우님들 어서 몸건강히 회복하세요!!